Few weeks ago, I was really into listening Acid Jazz.
Then I also realised that Jamiroquai, a (acid) Jazz Musician has recently visited Korea
and many Korean fans of House have booked the ticket to that festival.
하우스 디씨갤 검색하면서 알았다;;;
I'm not watching house because I get a little bored by the show.
And I have heard that many people are dissapointed with new episode in season5 because Wilson is still missing.
Doctor House will not do well without Wilson's accompany.
One thing I don't like 미드 is that they are too long.
and they never end the story when the show is popular
they create another unreasonable conflicts even when the story doesn't make sense.
스티븐도 졸나웃겼지만....
뭥미를 뭔말인지 모르니깐...
욕인줄 알았던거다
한심한놈...
한국넘인 주제에.....
아니, 솔직히 한국인이라고 할 수도 없다
생긴거빼고는 사고방식이 뿌리부터 미국넘인거다
한국어 약간 어눌하게 하는거 빼곤....
군대도 안간거 같은데 아마 미국 시민권같고 있을꺼 같다.
음...솔직히 너무 한심해보인다...
영어 최큼...대학 나온 미국인 수준으로 하는거 말고는 정말 별볼일 없다...
보통 미국인들이 그렇듯 시사적인 문제에도 제대로 된 상식이 없다.
하긴...그래서 본인도 자격지심이 쩌는거겠지;;;
무능하고 한심해서 열폭하는건 답이 없는거다...
다만... 나는 정말 저렇게 살면 안돼겠다는 교훈을 배웠다는 점...?
그런 걸 새삼 깨닳았다...
아니지;;;이 블로그 언제부터 사람들 까는 용도로 쓰이는기 시작했던가;;;
어짜피 한국인들은 들를일이 없으니깐;;;
뭔가 편하다ㅋㅋ
근데 이글들은 부분적으로 비공개 기능이 안돼는게 조금 걸린다....
뭐든간에 스티븐은 한심한 병신ㅅㅋ 라는거다;;;;
그리고 하우스 버리고 도망간 윌슨도 밉다는거다ㅋㅋ
아니지;;;미친 대본을 쓴 하우스 작가들이 욕먹어야 되는 일인감..;;;
뭐든 상관없다;;;;
Action on climate change is cheaper than inaction
11 years ago

이렇게보면 나도 참 냉소적이고 옹졸하다는 생각이 든다...뭐...자책은 안한다...그냥 내가 이렇게 됀게 꼭 내가 태어날때부터 이런거 아니지 않는가...이제는 삶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던지...사횔 원망 한다든지...그렇게 쓸데 없는 짓은 안한다...그냥 이게 내가 아닌가 난 이래도 내자신이 좋다, 그냥 이대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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